🌏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2012년 종말론
시점2012년 12월 21일
2012년 종말론은 1999년 종말론에 이어 나타난 대규모의 종말론적 신념 현상으로, 2012년 12월 21일 또는 그 전후에 지구 멸망이나 그에 준하는 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주장을 골자로 한다.
이를 바탕으로 할리우드 영화 《2012》가 제작되면서 지구종말론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대한민국에서는 지상파 방송 채널인 문화방송의 〈신비한TV 서프라이즈〉,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 한국방송의 〈스펀지 0, KBS 스페셜〉, 종합편성채널인 채널A의 〈이영돈PD 논리로 풀다〉에도 방영되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대다수 천문학자들은 이에 대해 "멸망설은 매년 제기되는 근거 없는 설 중 하나일 뿐"이라며 동요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그리고 실제로 2012년 12월 21일에 종말이 일어날 것이라 했던 종말론은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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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201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시리아 내전(20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멕시코 마약 전쟁(2006년), 뒤이어 허리케인 퍼트리샤(201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14년
- 시리아 내전 2011년
- 아랍의 봄 2010년
- 2014년 동계 올림픽 2014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2015년 11월 파리 테러 2015년
-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2011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국립 인류학 박물관 (멕시코) 개관 1964년
- 이베로아메리카 정상회의 1991년
- 멕시코 마약 전쟁 2006년
- 멕시코의 대통령 선거에서 제 1야당인 제도혁명당의 후보인 엔리케 페냐… 2012년
- 허리케인 퍼트리샤 2015년
- 2015년~2016년 지카바이러스 유행 2015년
- 2018년 멕시코 대통령 선거 2018년
- 멕시코의 코로나19 범유행 2020년
-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 2020년
- 허리케인 오티스 2023년
- 허리케인 밀턴 2024년
- 2024년 4월 8일 일식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