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마약 전쟁
맥락 한눈에
200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9·11 테러(2001년),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퐁냐깨방 국립공원(200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이베로아메리카 정상회의(1991년), 뒤이어 2012년 종말론(201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9·11 테러 2001년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퐁냐깨방 국립공원 2001년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2003년
- 시리아 내전 2011년
- 아랍의 봄 2010년
- 이라크 전쟁 2003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국립 인류학 박물관 (멕시코) 개관 1964년
- 1968년 하계 올림픽 1968년
- 1985년 멕시코시티 지진 1985년
- 신의 손 1986년
- 이베로아메리카 정상회의 1991년
- 2012년 종말론 2012년
- 2015년~2016년 지카바이러스 유행 2015년
- 2017년 푸에블라 지진 2017년
-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 2020년
- 멕시코의 코로나19 범유행 2020년
- 멕시코시티 지하철 고가교 붕괴 사고 2021년
- 허리케인 밀턴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