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의 거상 해체
무아위야가 로도스를 습격해 흩어진 로도스의 거상 조각을 시리아로 실어 가 청동 파편을 녹여 주화로 만들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5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알안달루스(711년), 베네치아 공화국(69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아랍의 키프로스 정복(649년), 뒤이어 아랍-동로마 돛대 해전(65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에페소스 공의회 431년
- 사르디스 파괴 616년
- 콘스탄스 2세 즉위 641년
- 콘스탄스 2세의 군관구 편성 641년
- 아랍의 키프로스 정복 649년
- 아랍-동로마 돛대 해전 655년
- 아랍 함대의 에게해 제패 670년
- 아랍군의 키지코스 철수와 해상 봉쇄 674년
- 아나톨리콘 테마 군사 반란 681년
- 키프로스 공동 점령 조약 688년
- 헤라클리오스의 킬리키아·시리아 원정 698년
- 제2차 니케아 공의회 78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