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재해

고려 문종, 개경의 운여창에 화재가 발생해 몇 년 동안 저장해 두었던…

1066년 · 재해 · 위도 37.97, 경도 126.55

고려 문종(20), 개경의 운여창(양곡창고)에 화재가 발생해 몇 년 동안 저장해 두었던 많은 양곡이 모두 타버렸다. 이 사건을 계기로 문종은 방화를 전담할 금화원(禁火院)제도를 창설했다. 이 제도는 한국역사상 최초의 소방행정제도로 평가받는다.

맥락 한눈에

106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옥스퍼드 대학교 설립(1096년), 동서교회 대분열(1054년), 볼로냐 대학교 설립(108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고려 문종 9년, 성이 없는 사람이 과거에 응시할 때 실격 처리함으로…(1055년), 뒤이어 일부 호족세력을 중심으로 쿠데타를 일으켜 자신의 친동생인 평양공을 추…(107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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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