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청의 난
묘청의 서경천도운동이 발발함. 그러자 김부식은 정지상과 백수한, 묘청을 살해함.
맥락 한눈에
113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라바트(1146년), 옥스퍼드 대학교 설립(1096년), 제1차 십자군(109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고려의 인종이 묘청의 건의를 받아들여 서경에 대화궁을 지음(1128년), 뒤이어 묘청이 건국한 대위국이 고려의 정부군에 의해 패망(113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라바트 1146년
- 옥스퍼드 대학교 설립 1096년
- 제1차 십자군 1096년
- 예루살렘 왕국 1099년
- 제2차 십자군 1147년
- 시칠리아 왕국 1130년
- 아이유브 술탄국 1171년
- 샤르트르 대성당 114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아악 1116년
- 예종의 장남 해가 14세의 나이로 왕위에 오름. 고려 17대 국왕 인종 1122년
- 송나라 사신 서긍이 고려에 와 고려도경을 기록 1123년
- 고려의 인종이 묘청의 건의를 받아들여 서경에 대화궁을 지음 1128년
- 묘청이 건국한 대위국이 고려의 정부군에 의해 패망 1136년
- 삼국사기 1145년
- 김부식, 삼국사기 펴냄 1145년
- 인종의 아들 현이 20세의 나이로 왕위에 오르다 1146년
- 무신정변 1170년
- 김보당의 난 1173년
- 만적의 난 1198년
- 팔만대장경 완성 125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