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쿠스의 판노니아 침공
프리스쿠스가 달아나는 아바르 부족을 추격해 판노니아의 본거지를 침공했다. 그는 티서강 동쪽 땅을 황폐화시켜 전쟁을 동로마의 승리로 결정짓고 다뉴브강 건너 아바르·슬라브의 침입을 끝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59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헤지라(622년), 우마이야 칼리파국(66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아바르(598년), 뒤이어 사모 왕국(62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랑고바르드족 부족장인 알보이누스가 아드리아해 상류 지역을 거쳐 동로마… 568년
- 유스티누스 2세가 정신병으로 인해 퇴위하고 황후 소피아가 티베리우스… 574년
- 아바르 598년
- 발칸전투: 아바르족이 토미스의 동로마 제국 요새에 대한 포위를 풀다 598년
- 트라야누스 관문 재개통 599년
- 프리스쿠스와 코멘티올루스의 모이시아 승전 599년
- 칼리니쿠스의 휴전 파기 599년
- 사모 왕국 623년
- 달마티안 크로아티아의 초대 공작들중 하나인 크로아티아의 포르가의 요청… 640년
- 카란타니아 658년
- 동로마-불가리아 전쟁 680년
- 중세 세르비아 공국 76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