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전투: 아바르족이 토미스의 동로마 제국 요새에 대한 포위를 풀다
발칸전투: 아바르족이 토미스의 동로마 제국 요새에 대한 포위를 풀다. 아바르-슬라브족 군단이 전염병으로 몰살당하자 그들의 리더인 바얀 1세(영어판)가 다뉴브강 북쪽으로 퇴각하다.
맥락 한눈에
약 59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헤지라(622년), 우마이야 칼리파국(66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유스티누스 2세가 정신병으로 인해 퇴위하고 황후 소피아가 티베리우스…(574년), 뒤이어 불가리아 제국(63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고트 전쟁 (376년~382년) 376년
- 아드리아노폴리스 전투 378년
- 테살로니카 칙령 380년
- 유스티누스 2세가 정신병으로 인해 퇴위하고 황후 소피아가 티베리우스… 574년
- 아바르 598년
- 아바르의 코멘티올루스 격파 598년
- 마우리키우스의 아바르 조공과 평화 조약 598년
- 불가리아 제국 632년
- 동로마-불가리아 전쟁 680년
- 불가리아 제1제국 681년
- 마다라 기사상 710년
- 중세 세르비아 공국 76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