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쿠스와 코멘티올루스의 모이시아 승전
여름, 발칸 원정에서 동로마 장군 프리스쿠스와 코멘티올루스가 싱기두눔(베오그라드)에서 합류해 비미나키움(세르비아)으로 하류 진군했다. 동로마군은 다뉴브강을 건너 상부 모이시아로 들어가 아바르를 야전에서 격파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59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헤지라(622년), 우마이야 칼리파국(66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아바르(598년), 뒤이어 불가리아 제국(63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고트 전쟁 (376년~382년) 376년
- 테살로니카 칙령 380년
- 유스티누스 2세가 정신병으로 인해 퇴위하고 황후 소피아가 티베리우스… 574년
- 아바르 598년
- 발칸전투: 아바르족이 토미스의 동로마 제국 요새에 대한 포위를 풀다 598년
- 프리스쿠스의 판노니아 침공 599년
- 트라야누스 관문 재개통 599년
- 불가리아 제국 632년
- 달마티안 크로아티아의 초대 공작들중 하나인 크로아티아의 포르가의 요청… 640년
- 동로마-불가리아 전쟁 680년
- 불가리아 제1제국 681년
- 중세 세르비아 공국 76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