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리코의 알라리쿠스 추격 중단
스틸리코가 알라리쿠스 왕의 서고트족을 펠로폰네소스에 몰아넣었으나 그리스의 서고트 원정을 포기하여 알라리쿠스가 약탈품을 들고 북쪽 에피로스로 달아나게 했다. 스틸리코는 곧 반란(398년 길도의 반란)이 예상되던 북아프리카 군사 작전을 준비하려고 그리스를 떠난 것으로 보인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9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421년), 동로마 제국(395년), 굽타 제국(32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발렌티니아누스의 다중 전선(372년), 뒤이어 길도의 반란(39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엘젬 원형경기장 238년
- 북아프리카 코끼리 멸종 300년
- 도미티우스 알렉산데르의 아프리카 찬탈 308년
- 발렌티니아누스의 다중 전선 372년
- 길도의 반란 398년
- 아우구스티누스의 도나투스파 반대 405년
- 보니파티우스의 반란 427년
- 반달족의 북아프리카 곡창 장악 439년
- 반달족의 몰타 정복 454년
- 북아프리카 반달 왕국의 국왕 가이세리크, 장자 상속법을 확립하다 477년
- 반달 전쟁: 트리폴리타니아와 사르데냐에서 반-반달 반란이 일어나 반달… 533년
- 카이르완 67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