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3세 프랑스 왕위 선언
6월 3일, 웨스트민스터 의회 개회 때 에드워드 3세가 샤를 5세의 전쟁 재개 이후 자신이 프랑스 왕위의 정당한 계승자라고 선언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36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명나라(1368년), 흑사병(1346년), 빈 대학교 설립(136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카스티아 내전이 시작됐다(1366년), 뒤이어 스페인 팜플로나에서 최초로 기록된 투우를 행하다(138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그라나다 토후국 1238년
- 발렌시아 왕국 1238년
- 코임브라 대학교 설립 1290년
- 포보아드바르징 1308년
- 카스티야 내전 1351년
- 카스티아 내전이 시작됐다 1366년
- 스페인 팜플로나에서 최초로 기록된 투우를 행하다 1385년
- 바탈랴 수도원 1386년
- 아스투리아스 공 1388년
- 스페인 제국 1402년
- 그라나다 전쟁 1492년
- 토르데시야스 조약 149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