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8월, 백제가 신라의 서쪽 경계 원산향에 들이닥치고, 또한, 다…
음력 8월, 백제가 신라의 서쪽 경계 원산향(圓山鄕)에 들이닥치고, 또한, 다가와 부곡성(缶谷城)을 에워싸자, 신라에서는 구도가 굳센 기병 5백명을 이끌어 이를 쳐냈다. 백제의 병사가 거짓으로 달아나자, 구도가 쫓아가 와산(蛙山)에 이르렀으나, 백제에게 패한 바가 되었다. 왕은 구도의 실책(失策)으로 인하여, 그를 낮추어 부곡성주로 삼았고, 설지(薛支)를 좌군주로 삼았다.
맥락 한눈에
19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사산 제국(224년), 하드리아누스 방벽(122년), 판테온 (로마) 개관(12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음력 7월, 신라의 구도가 백제와 구양에서 싸워 이를 물리치고, 50…(189년), 뒤이어 음력 1월, 신라에서는 국량에게 벼슬을 내려 아찬으로 삼고, 술명을…(19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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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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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 건국 기원전 5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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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력 7월, 신라의 구도가 백제와 구양에서 싸워 이를 물리치고, 50… 18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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