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리스쿠스의 귀환과 유배
반달 원정에 참패한 바실리스쿠스가 콘스탄티노폴리스로 돌아와 민중의 분노를 피해 하기아 소피아에 피신했다. 레오 1세는 그를 사면하되 트라키아 헤라클레이아 신티카로 3년간 추방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6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치첸이트사(455년), 데르벤트(43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칼케돈 공의회(451년), 뒤이어 로마법 대전(52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제1차 니케아 공의회 325년
- 니케아 신경 325년
- 아드리아노폴리스 전투 378년
- 제1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381년
- 동로마 제국 395년
- 에페소스 공의회 431년
- 칼케돈 공의회 451년
- 로마법 대전 528년
- 아야 소피아 개관 532년
- 니카 반란 532년
- 유스티니아누스 페스트 541년
- 불가리아 제1제국 68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