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테시폰 전투
5월 29일, 율리아누스가 견고하게 방어된 수도 크테시폰 부근에 이르렀다. 대군을 이끈 샤푸르 2세가 초토화 정책을 펴서 로마군은 심각한 보급 부족에 빠졌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6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421년), 동로마 제국(395년), 굽타 제국(32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고르디아누스 3세가 메소포타미아 자이타에서 반란군에게 살해되다(244년), 뒤이어 발렌스의 세례(36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크테시폰의 신비주의자 마니가 국왕 아르다시르 1세의 궁정에서 예언자를… 240년
- 하트라 공성전: 샤푸르 1세가 이끄는 사산 제국군이 하트라 왕국의 수… 240년
- 고르디아누스 3세가 메소포타미아 자이타에서 반란군에게 살해되다 244년
- 사마라 전투 363년
- 마르 마타이 수도원 창건 363년
- 발렌스의 세례 367년
- 요한네스 크리소스토모스의 세례 370년
- 우라시마 타로 477년
- 니네베 전투 (627년) 627년
- 까디시야 전투 636년
- 낙타 전투 656년
- 카르발라 전투 68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