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크테시폰 전투

363년 · 전쟁 · 위도 33.10, 경도 44.58

5월 29일, 율리아누스가 견고하게 방어된 수도 크테시폰 부근에 이르렀다. 대군을 이끈 샤푸르 2세가 초토화 정책을 펴서 로마군은 심각한 보급 부족에 빠졌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6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421년), 동로마 제국(395년), 굽타 제국(32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고르디아누스 3세가 메소포타미아 자이타에서 반란군에게 살해되다(244년), 뒤이어 발렌스의 세례(36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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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