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레온티우스 황제 선포
7월 19일, 찬탈자 레온티우스가 타르수스에서 황제로 대관했다. 황태후 베리나가 동방과 이집트 관구 총독들에게 지원을 요청했고, 그는 안티오키아에서 인정받아 이곳을 수도로 삼았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8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베네치아(421년), 치첸이트사(45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팔미라 제국(270년), 뒤이어 제2차 셀레우키아 공의회(48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에데사 전투 260년
- 팔미라 제국 270년
- 레온티우스의 제논 반란 484년
- 제2차 셀레우키아 공의회 486년
- 제논, 레온티우스·일루스 진압 488년
- 에데사 학원 폐쇄 489년
- 526년 안티오키아 지진 526년
- 초기 이슬람 정복 622년
- 이슬람의 레반트 정복 633년
- 야르무크 전투 636년
- 시핀 전투 657년
- 우마이야 칼리파국 66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