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6년 안티오키아 지진
안티오키아 지진: 동로마 제국의 안티오키아(현재의 시리아와 튀르키예 일대)에 진도 7.0의 지진이 발생, 최소 25만 명이 사망하다.
맥락 한눈에
52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치첸이트사(455년), 프랑크 왕국(48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유스티누스 1세의 아나자르부스 재건(525년), 뒤이어 안티오키아 제2차 지진(52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에데사 전투 260년
- 팔미라 제국 270년
- 우라시마 타로 477년
- 유스티누스 1세의 아나자르부스 재건 525년
- 안티오키아 제2차 지진 528년
- 다라 전투, 벨리사리우스 승리 530년
- 초기 이슬람 정복 622년
- 이슬람의 레반트 정복 633년
- 야르무크 전투 636년
- 시핀 전투 657년
- 우마이야 칼리파국 661년
- 우마이야 모스크 70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