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김이교의 조선 통신사가 쓰시마 섬을 방문

1811년 · 문명·국가 · 위도 37.58, 경도 126.98

김이교(金履喬)의 조선 통신사가 쓰시마 섬을 방문.

맥락 한눈에

181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오스트리아 제국(1804년), 나폴레옹 전쟁(1803년), 빈 회의(181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전라도 완도군 신지도에서 유배중이던 김달순이 사사되었다(1806년), 뒤이어 홍경래의 난(181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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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