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슈라프 칼릴의 다마스쿠스 개선
6월, 알아슈라프 칼릴이 사슬에 묶인 십자군 포로와 거꾸로 든 십자군 깃발을 앞세우고 다마스쿠스에 입성했다. 아크레 함락 뒤 맘루크는 티레·시돈·베이루트 등 시리아 해안의 남은 요새를 빼앗았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29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쿠스코(1300년), 원나라(1271년), 나폴리 왕국(128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제9차 십자군(1271년), 뒤이어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성당이 착공됐다(129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쿠스코 1300년
- 원나라 1271년
- 나폴리 왕국 1282년
- 사르데냐 왕국 1324년
- 모스크바 대공국 1263년
- 에티오피아 제국 1270년
- 피렌체 대성당 개관 1296년
- 사피엔차 로마 대학교 설립 1303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몽기사르 전투 1177년
- 하틴 전투 1187년
- 예루살렘 공방전 (1187년) 1187년
- 제3차 십자군 1189년
- 키프로스 왕국 1192년
- 제5차 십자군 1213년
- 제6차 십자군 1228년
- 아인잘루트 전투 1260년
- 제9차 십자군 1271년
- 아크레 공방전 (1291년) 1291년
- 예루살렘 왕국의 멸망. 십자군의 사실상 종말 1291년
-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성당이 착공됐다 129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