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 함대의 귀환
7월 22일, 정화 제독과 명나라 7번째 원정대가 출발 후 2년 반 만에 베이징에 돌아왔다. 원정이 끝나 함대가 해산되면서 인도양의 세력 균형이 바뀌었고 포르투갈 등 서구 해양 강국이 진출하기 쉬워졌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43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잉카 제국(1438년), 포르투갈 제국(1415년), 크림 칸국(144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명군의 제2차 베트남 침공(1427년), 뒤이어 명나라의 장기 재해와 기근(143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잉카 제국 1438년
- 포르투갈 제국 1415년
- 크림 칸국 1441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1453년
- 톱카프 궁전 개관 1460년
- 타넨베르크 전투 (1410년) 1410년
- 바티칸 도서관 설립 1450년
- 글래스고 대학교 설립 1451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명나라 1368년
- 명나라가 철령위 설치를 통보함 1388년
- 명나라의 정화가 317척의 배를 이끌고 첫 원정에 나서다 1405년
- 환관 비밀경찰의 궁중 장악 1426년
- 명군의 제2차 베트남 침공 1427년
- 선덕제의 외국 사절 접견 1433년
- 명나라의 장기 재해와 기근 1434년
- 명나라의 폐쇄 정책 회귀 1435년
- 정통제 즉위 1436년
- 명나라의 은광 폐쇄 조치 1438년
- 방정의 므앙마오 원정 1439년
- 경술의 변 155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