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명나라의 은광 폐쇄 조치
곡물세를 은으로 낼 수 있게 한 지 2년 만에 명나라 조정은 저장성과 푸젠성의 모든 은광을 닫고 민간 채굴을 금지했다. 시장에 풀리는 은의 증가를 막으려는 조치였고 불법 채굴은 처벌 대상이 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43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잉카 제국(1438년), 포르투갈 제국(1415년), 크림 칸국(144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정통제 즉위(1436년), 뒤이어 방정의 므앙마오 원정(143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잉카 제국 1438년
- 포르투갈 제국 1415년
- 크림 칸국 1441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1453년
- 톱카프 궁전 개관 1460년
- 타넨베르크 전투 (1410년) 1410년
- 바티칸 도서관 설립 1450년
- 글래스고 대학교 설립 1451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명나라 1368년
- 명나라가 철령위 설치를 통보함 1388년
- 명나라의 정화가 317척의 배를 이끌고 첫 원정에 나서다 1405년
- 선덕제의 외국 사절 접견 1433년
- 정화 함대의 귀환 1433년
- 명나라의 장기 재해와 기근 1434년
- 명나라의 폐쇄 정책 회귀 1435년
- 정통제 즉위 1436년
- 방정의 므앙마오 원정 1439년
- 명나라의 불법 은 채굴 단속 1440년
- 주권의 다보 저술 1440년
- 경술의 변 155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