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의 중도 함락
6월 1일, 긴 중도 전투 끝에 몽골군이 중도(오늘날의 베이징)를 점령했다. 칭기즈 칸이 초원 가장자리로 떠난 사이 몽골군이 날뛰어 도시를 파괴·약탈하고 수천 명을 죽였으며 궁전이 불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21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케임브리지 대학교 설립(1209년), 말리 제국(1235년), 킵차크 칸국(124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금 선종의 몽골 항복(1214년), 뒤이어 무칼리의 금나라 원정(121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케임브리지 대학교 설립 1209년
- 말리 제국 1235년
- 킵차크 칸국 1243년
- 쾰른 대성당 1248년
- 라틴 제국 1204년
- 델리 술탄국 1206년
- 리투아니아 대공국 1236년
- 제4차 십자군 1202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금나라 수도를 상경회령부에서 중도대흥부으로 천도 1153년
- 예후링 전투 1211년
- 금 선종의 몽골 항복 1214년
- 중도 재포위 1214년
- 무칼리의 금나라 원정 1217년
- 원나라 1271년
- 원종의 아들 심이 원나라에서 돌아와 왕위에 오름 1274년
- 원이 일본 정벌을 위하여 서경에 정동행성을 설치하다 1280년
- 원이 고려군을 강제로 동원하여 제2차 일본 정벌에 나섰으나 실패하다 1281년
- 원나라가 강점했던 고려의 서북방을 반환 1290년
- 베이징 공묘 1302년
- 북원 136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