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티칼의 칼라크물 격파

695년 · 전쟁 · 위도 17.22, 경도 -89.62

마야 도시국가 티칼이 오늘날 과테말라에서 칼라크물을 물리쳐 수 세기에 걸친 경쟁이 끝났으나 또 한 세기의 전쟁이 이어져 9세기 두 도시 모두 버려지는 결과로 이어졌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9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바스 칼리파국(750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카크 틸리우 찬 차크 나랑호 즉위(693년), 뒤이어 나랑호의 바흘람 졸 파괴(69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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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