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칼의 칼라크물 격파
마야 도시국가 티칼이 오늘날 과테말라에서 칼라크물을 물리쳐 수 세기에 걸친 경쟁이 끝났으나 또 한 세기의 전쟁이 이어져 9세기 두 도시 모두 버려지는 결과로 이어졌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9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바스 칼리파국(750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카크 틸리우 찬 차크 나랑호 즉위(693년), 뒤이어 나랑호의 바흘람 졸 파괴(69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치첸이트사 455년
- 도스 필라스 629년
- 발라흐 찬 카윌의 기념비 제작 682년
- 하사우 찬 카윌 1세 티칼 즉위 682년
- 파칼 석관 뚜껑 제작 683년
- 키니치 칸 바흘람 2세 팔렝케 즉위 684년
- 십자가 신전 건립 692년
- 카크 틸리우 찬 차크 나랑호 즉위 693년
- 우악사클라훈 우바아 카윌 코판 즉위 695년
- 나랑호의 바흘람 졸 파괴 697년
- 이참나이 카윌 도스 필라스 즉위 698년
- 티칼 1호 신전 건립 7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