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흐 찬 카윌의 기념비 제작
발라흐 찬 카윌이 제2차 티칼-칼라크물 전쟁 중의 고난과 최종 승리를 기록하는 기념비 새기기 사업을 시작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8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풀릴 전투와 도스 필라스 복귀(677년), 뒤이어 파칼 석관 뚜껑 제작(68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치첸이트사 455년
- 도스 필라스 629년
- 도스 필라스 재차 포기 672년
- 풀릴 전투와 도스 필라스 복귀 677년
- 하사우 찬 카윌 1세 티칼 즉위 682년
- 파칼 석관 뚜껑 제작 683년
- 키니치 칸 바흘람 2세 팔렝케 즉위 684년
- 십자가 신전 건립 692년
- 카크 틸리우 찬 차크 나랑호 즉위 693년
- 우악사클라훈 우바아 카윌 코판 즉위 695년
- 티칼의 칼라크물 격파 695년
- 나랑호의 바흘람 졸 파괴 69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