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음력 4월, 신라의 궁궐 남쪽 큰 나무에 벼락이 쳤다

196년 · 문명·국가 · 위도 35.84, 경도 129.21

음력 4월, 신라의 궁궐 남쪽 큰 나무에 벼락이 쳤다. 또한 신라의 수도 금성 동문에도 벼락이 쳤다.

맥락 한눈에

19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사산 제국(224년), 하드리아누스 방벽(122년), 판테온 (로마) 개관(12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음력 3월, 신라 한기부에서 어느 여자가 한번에 4남 1녀를 낳았다(193년), 뒤이어 음력 4월, 신라의 시조묘 앞의 넘어진 버드나무가 스스로 일어났다(19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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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