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 1세와 키프리아누스의 재세례 논쟁
교황 스테파노 1세가 이단자 재세례를 멈추지 않으면 파문하겠다고 카르타고 주교 키프리아누스 등을 위협했다. 키프리아누스는 카르타고 공의회의 지지를 얻은 논문으로 교황을 공격하고 로마에 사절을 보내 교회 분열의 위기를 불러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25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굽타 제국(320년), 사산 제국(224년), 제1차 니케아 공의회(32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키프리아누스 카르타고 주교 서임(249년), 뒤이어 키프리아누스 순교(25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굽타 제국 320년
- 사산 제국 224년
- 제1차 니케아 공의회 325년
- 삼국 시대 (중국) 220년
- 바간 200년
- 니케아 신경 325년
- 진 (위진) 266년
- 예수 탄생 기념 성당 327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탑수스 전투 기원전 46년
- 사도 바울이 탄 배가 난파해 몰타에 도착하다 60년
- 아프리카 교회 주교 회의 230년
- 엘젬 원형경기장 238년
- 키프리아누스 카르타고 주교 서임 249년
- 키프리아누스 순교 258년
- 에우세비오 교황 즉위와 추방 309년
- 아우구스티누스의 카르타고 유학 371년
- 발렌티니아누스의 다중 전선 372년
- 히포 시노드 393년
- 히포의 주교였던 성 아우구스투스가 《신국》 집필을 시작했다 413년
- 반달 왕국 43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