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샤흐르바라즈의 안티오키아 점령

611년 · 전쟁 · 위도 36.20, 경도 36.18

샤흐르바라즈의 페르시아군이 안티오키아와 시리아·메소포타미아의 남은 비잔티움 요새 대부분을 점령했다. 패배와 부패로 무너진 비잔티움군은 소극적으로 맞섰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1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헤지라(622년), 카이르완(67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우라시마 타로(477년), 뒤이어 안티오키아 전투 (613년)(61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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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