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오키아 전투 (613년)
이라클리오스가 안티오키아로 원정군을 보냈으나 성 밖에서 페르시아군에 크게 패했다. 샤흐르바라즈는 다마스쿠스, 아파메이아, 에메사를 점령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1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헤지라(622년), 카이르완(67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우라시마 타로(477년), 뒤이어 레반트 도시들의 사산조 항복(61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우라시마 타로 477년
- 레반트 도시들의 사산조 항복 614년
- 사산조의 예루살렘 정복 614년
- 초기 이슬람 정복 622년
- 이슬람의 레반트 정복 633년
- 야르무크 전투 636년
- 엠마우스 페스트 638년
- 시핀 전투 657년
- 우마이야 칼리파국 661년
- 바위의 돔 691년
- 우마이야 모스크 706년
- 알아크사 모스크 7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