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에리크 망누손 사망과 덴마크의 야망

1359년 · 문명·국가 · 위도 61.00, 경도 15.00

6월 20일, 에리크 망누손이 죽어 스웨덴 왕위에 대한 그의 권리도 사라지고 권력이 아버지 망누스에게 온전히 돌아갔다. 망누스 4세는 헬싱보리를 덴마크에 넘기기로 한 약속을 어겼고 발데마르 4세는 덴마크 재통합 계획을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35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명나라(1368년), 백년 전쟁(1337년), 조선(139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스웨덴 첫 길드 특허(1356년), 뒤이어 망누스의 비스뷔 경고(136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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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