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망누스 폐위와 알브레히트 스웨덴 왕 선출
2월 15일, 스웨덴 공동 왕 망누스 에리크손과 호콘 망누손이 귀족들에게 폐위되고 망누스의 조카 메클렌부르크의 알브레히트가 새 왕으로 선출되어 2월 18일 우플란드의 모라 돌에서 대관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36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명나라(1368년), 백년 전쟁(1337년), 조선(139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호콘 6세 스웨덴 왕 선언(1362년), 뒤이어 가타스코겐 전투(136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웁살라 대성당 1287년
- 올드 동맹 1294년
- 투르쿠성 개관 1300년
- 망누스 4세가 노르웨이의 왕으로 즉위하여 양국간의 동군연합이 이루어지다 1319년
- 망누스 4가 3살의 나이로 스웨덴의 왕으로 즉위하다 1319년
- 망누스의 비스뷔 경고 1361년
- 비스뷔 전투 1361년
- 호콘 6세 스웨덴 왕 선언 1362년
- 가타스코겐 전투 1365년
- 노르웨이 마지막 왕실 선박 그린란드 파견 1368년
- 노르웨이·한자동맹 평화 조약 1368년
- 웁살라 대학교 설립 147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