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7월, 포상팔국이 가야를 침략하기를 꾀하자, 가야의 왕자가 신라…
음력 7월, 포상팔국(浦上八國)이 가야를 침략하기를 꾀하자, 가야의 왕자가 신라에 가서 구원을 요청하니, 내해 이사금이 태자 석우로에게 명하여 이벌찬 이음과 더불어, 육부(六部)의 병사를 이끌고 가서 그들을 구했다. 팔국(八國)의 장군을 공격하여 죽이고, 포로가 된 육천명을 빼앗아 그들을 되돌아가게 했다.
맥락 한눈에
20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사산 제국(224년), 하드리아누스 방벽(122년), 판테온 (로마) 개관(12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음력 2월, 신라, 내해 이사금이 군읍을 순행하고 열흘만에 되돌아왔다(208년), 뒤이어 신라, 봄과 여름에 가뭄이 들자, 관리를 보내어 군읍의 감옥에 있는…(21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신라 기원전 57년
- 신라 건국 기원전 57년
- 삼국 시대 기원전 18년
- 백제 기원전 18년
- 가야 42년
- 음력 1월, 신라, 왕자 이음 또는 내음에게 벼슬을 내려 이벌찬으로… 207년
- 음력 2월, 신라, 내해 이사금이 군읍을 순행하고 열흘만에 되돌아왔다 208년
- 음력 4월, 왜인이 신라의 경계를 침범하니, 이벌찬 이음을 보냈다 208년
- 신라, 봄과 여름에 가뭄이 들자, 관리를 보내어 군읍의 감옥에 있는… 210년
- 음력 1월, 신라, 벼슬을 내려 훤견을 이찬으로 삼고, 윤종을 일길찬… 211년
- 음력 3월, 가야가 신라에 왕자를 보내, 인질로 삼았다 212년
- 음력 5월, 신라에서 큰 비가 민가를 떠다니게 하고 무너뜨렸다 2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