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페르시아-튀르크 전쟁
괵튀르크와 하자르 동맹군 4만이 카스피 관문에 접근해 데르벤트 요새를 점령했다. 이라클리오스는 티그리스 상류에서 페르시아 중심부로 진격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2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헤지라(622년), 바위의 돔(69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호스로 2세의 소환령(624년), 뒤이어 서돌궐의 트빌리시 약탈(62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데르벤트 438년
- 이베리아 과람 1세의 므츠헤타 복귀 588년
- 호스로 2세의 아나톨리아 침공 608년
- 호스로 2세의 소환령 624년
- 이라클리오스의 아르메니아 진격 627년
- 다스타기르드 약탈 627년
- 서돌궐의 트빌리시 약탈 628년
- 테오도로스 르슈투니 인정 643년
- 콘스탄스 2세의 아르메니아 양도 653년
- 자반시르의 반아랍 반란 667년
- 아르미니야 685년
- 시르반샤 86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