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클리오스의 아르메니아 진격
봄, 이라클리오스가 5만 원정군으로 아르메니아 남부를 휩쓸며 10~15년 전 잃은 요새 대부분을 되찾았다. 아나톨리아의 샤흐르바라즈군은 완전히 고립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2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헤지라(622년), 바드르 전투(62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이라클리오스의 티그라나케르트 승리(625년), 뒤이어 서돌궐의 트빌리시 약탈(62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데르벤트 438년
- 이라클리오스의 페르시아 원정 624년
- 호스로 2세의 소환령 624년
- 이라클리오스의 티그라나케르트 승리 625년
- 니네베 전투 (627년) 627년
- 다스타기르드 약탈 627년
- 제3차 페르시아-튀르크 전쟁 627년
- 서돌궐의 트빌리시 약탈 628년
- 호르미즈드 6세 자립 631년
- 아르미니야 685년
- 압하지야 왕국 778년
- 바그라투니조 아르메니아 88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