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스 2세의 아르메니아 양도
콘스탄스 2세가 시리아 총독 무아위야와 휴전한 뒤 아르메니아를 아랍에 자진해 넘겼다. 무아위야는 아르메니아인에게 사실상의 자치를 주고 나하라르 테오도르 레슈투니를 통치자로 임명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5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알안달루스(711년), 베네치아 공화국(69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발란자르 전투(650년), 뒤이어 자반시르의 반아랍 반란(66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데르벤트 438년
- 니네베 전투 (627년) 627년
- 632년 아르메니아 지진 632년
- 테오도로스 르슈투니 인정 643년
- 발란자르 전투 650년
- 자반시르의 반아랍 반란 667년
- 사보리오스의 무아위야 원조 요청 668년
- 아르미니야 685년
- 압하지야 왕국 778년
- 시르반샤 861년
- 바그라투니조 아르메니아 884년
- 이베리아 왕국 88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