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르 학살
12월 4일, 스리랑카 내전 중 스리랑카 육군 병사들이 만나르에서 민간인 200여 명을 살해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98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1986년), 오르세 미술관 개관(1986년), 미나스제라이스 주립 대학교 설립(1989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스리랑카 내전(1983년), 뒤이어 2004년 스리랑카 쓰나미 열차 사고(200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1986년
- 오르세 미술관 개관 1986년
- 미나스제라이스 주립 대학교 설립 1989년
-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1979년
- 이란-이라크 전쟁 1980년
- 1980년 하계 올림픽 1980년
- 포클랜드 전쟁 1982년
-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 1989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실론 자치령 1948년
- 스리랑카 자유당 1951년
- 케랄라주 1956년
- 인도 공과대학교 마드라스 설립 1959년
- 스리랑카 1971년
- 스리랑카 내전 1983년
- 타밀일람 1983년
- 2004년 스리랑카 쓰나미 열차 사고 2004년
- 콜람 사원 화재 2016년
- 2019년 스리랑카 부활절 폭탄 테러 2019년
- 에어 인디아 익스프레스 1344편 착륙 사고 2020년
- 아라갈라야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