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스리랑카 쓰나미 열차 사고
맥락 한눈에
200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9·11 테러(2001년),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퐁냐깨방 국립공원(200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스리랑카 내전(1983년), 뒤이어 스리랑카 타밀족 의원 나저라자 라비야가 콜롬보에서 암살당하다(200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9·11 테러 2001년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퐁냐깨방 국립공원 2001년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2003년
- 이라크 전쟁 2003년
- 레콘카보 다 바이아 연방 대학교 설립 2005년
- 2006년 동계 올림픽 2006년
- 2004년 하계 올림픽 200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스리랑카 내전 1983년
- 타밀일람 1983년
- 스리랑카 타밀족 의원 나저라자 라비야가 콜롬보에서 암살당하다 2006년
- 스리랑카에서 정부군과 반군 사이에서 전투가 일어나 40명이 사망했다 2007년
- 스리랑카에서 계속된 내전이 격화되어 최근 수백명의 민간인이 사망한 것… 2009년
- 스리랑카에서 내전이 격화되어 민간인이 대거 희생되었다 2009년
- 스리랑카의 대통령 마힌다 라자팍사가 타밀반군 격퇴를 선언 2009년
- 스리랑카의 반군 LTTE가 정부군에게 항복을 선언 2009년
- 스리랑카의 교도소에서 재소자들이 폭동을 일으켜 70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다 2012년
- 콜람 사원 화재 2016년
- 2019년 스리랑카 부활절 폭탄 테러 2019년
- 아라갈라야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