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스리랑카 부활절 폭탄 테러
맥락 한눈에
201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2022년), 브렉시트(2020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2018년 스리랑카 헌정위기(2018년), 뒤이어 스리랑카의 코로나19 범유행(202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2022년
- 브렉시트 2020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14년
-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2023년
- 2024년 하계 올림픽 2024년
- 2014년 동계 올림픽 2014년
- 2015년 11월 파리 테러 2015년
- 가자 학살 2023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스리랑카 내전 1983년
- 타밀일람 1983년
- 2004년 스리랑카 쓰나미 열차 사고 2004년
- 스리랑카의 교도소에서 재소자들이 폭동을 일으켜 70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다 2012년
- 콜람 사원 화재 2016년
- 2018년 스리랑카 헌정위기 2018년
- 스리랑카에서 연쇄폭탄 테러가 발생하여 253명이 숨지고 500명 이상… 2019년
- 스리랑카의 코로나19 범유행 2020년
- 아라갈라야 2022년
- 스리랑카 고타바야 라자팍사 대통령이 사퇴하고 몰디브로 망명하였다 2022년
- 스리랑카가 IMF의 구제금융이 결정될 때까지 510억 달러에 달하는… 2022년
- 스리랑카가 채무를 갚지 못해 디폴트를 선언하며 IMF 구제금융을 신청했다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