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티우스 2세의 동방 귀환과 페르시아 전쟁
콘스탄티우스 2세가 서둘러 동방 영토로 돌아갔는데, 샤푸르 2세 치하에서 되살아난 페르시아가 메소포타미아를 공격하고 있었다. 이후 11년간 두 강대국은 뚜렷한 승자 없이 국경 분쟁을 벌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3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421년), 동로마 제국(395년), 굽타 제국(32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샤푸르 2세의 기독교 박해(338년), 뒤이어 페르시아 여성 보조병 편성(34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사산 제국 224년
- 국왕 아르다시르 1세가 그의 신생 사산조 페르시아 제국에 동쪽에서 북… 227년
- 샤푸르 1세가 아버지인 국왕 아르다시르 1세와 사산 제국의 공동 지배… 240년
- 황제 고르디아누스 3세가 샤푸르 1세의 페르시아에 대한 원정을 감행한… 242년
- 호르미즈드 2세의 가산족 원정 309년
- 샤푸르 2세의 로마 침공 337년
- 샤푸르 2세의 기독교 박해 338년
- 페르시아 여성 보조병 편성 348년
- 훈족의 사산 제국 침공 350년
- 페르시아 사절의 영토 반환 요구 357년
- 샤푸르 2세의 남아르메니아 침공 359년
- 이슬람의 페르시아 정복 63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