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콘스탄티우스 2세의 동방 귀환과 페르시아 전쟁

339년 · 전쟁 · 위도 33.00, 경도 53.00

콘스탄티우스 2세가 서둘러 동방 영토로 돌아갔는데, 샤푸르 2세 치하에서 되살아난 페르시아가 메소포타미아를 공격하고 있었다. 이후 11년간 두 강대국은 뚜렷한 승자 없이 국경 분쟁을 벌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3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421년), 동로마 제국(395년), 굽타 제국(32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샤푸르 2세의 기독교 박해(338년), 뒤이어 페르시아 여성 보조병 편성(34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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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