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란족과 걸걸중상의 아들인 대조영의 아버지 대중상과 걸사비우가 반란을…
거란족과 걸걸중상의 아들인 대조영의 아버지 대중상과 걸사비우가 반란을 일으켜서 696년 영주 도독을 죽이는 사건이 일어나다.
맥락 한눈에
69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바스 칼리파국(750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안시성이 당나라 군대에게 함락되다(671년), 뒤이어 요나라(91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수 문제의 장성 보수 594년
- 고구려-수 전쟁 2차 원정 613년
- 안시성이 당나라 군대에게 함락되다 671년
- 요나라 916년
- 거란, 야율아보기가 칭제건원함 916년
- 거란의 1차 침입, 서희 친교 관계 맺음 993년
- 거란 2차 침입 1010년
- 귀주 대첩 1019년
- 심괄의 요나라 국경 협상 1075년
- 김취려, 여주에서 거란 침략군을 무찌름 1216년
- 조충, 김취려가 거란의 재침략을 강동성에서 격퇴하다 1219년
- 북원 136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