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사모아 지진
맥락 한눈에
200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사모아, 유엔 가입(1976년), 뒤이어 남태평양의 섬나라 사모아와 토켈라우가 표준시간을 변경(201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14년
- 시리아 내전 2011년
- 아랍의 봄 2010년
- 2014년 동계 올림픽 2014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레콘카보 다 바이아 연방 대학교 설립 200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아메리칸사모아 1899년
- 사모아 1962년
- 사모아가 뉴질랜드로부터 독립하였다 1962년
- 아메리칸사모아 첫 헌법 발효 1967년
- 사모아, 유엔 가입 1976년
- 사모아 유엔 가입 1976년
- 사모아에서 진도 8.0의 강진이 발생, 100여명이 사망하였다 2009년
- 남태평양의 섬나라 사모아와 토켈라우가 표준시간을 변경 2011년
- 사모아·토켈라우 날짜변경선 이동 2011년
- 사모아의 투일라에파 사일렐레 말리엘레가오이 총리는 제한 명령을 어기는… 2020년
- 사모아 헌정 위기 종식 2021년
- 니우에 총선 타겔라기 재선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