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남태평양의 섬나라 사모아와 토켈라우가 표준시간을 변경

약 2011년 · 문명·국가 · 위도 -13.74, 경도 -172.22

남태평양의 섬나라 사모아와 토켈라우가 표준시간을 변경, 2011년 12월 29일에서 하루(30일)를 건너뛰고(skipped) 31일로 넘어가다. 세계에서 가장 늦게 해가 지는 나라에서 가장 빨리 해가 뜨는 나라가 되었다.

맥락 한눈에

약 201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2009년 사모아 지진(2009년), 뒤이어 사모아의 투일라에파 사일렐레 말리엘레가오이 총리는 제한 명령을 어기는…(202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

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