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콩고 전쟁
맥락 한눈에
199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9·11 테러(2001년), 아르차흐 공화국(1991년), 퐁냐깨방 국립공원(200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콩고 공화국의 대통령으로 파스칼 리수바 취임(1992년), 뒤이어 자이르 반군이 국정 전반을 장악. 콩고 민주 공화국으로 개칭(199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9·11 테러 2001년
- 아르차흐 공화국 1991년
- 퐁냐깨방 국립공원 2001년
- 바르샤바 조약 기구 1991년
- 교토 의정서 1997년
- 2000년 하계 올림픽 2000년
- 프랑스 국립도서관 설립 1994년
- 1996년 하계 올림픽 1996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콩고 위기 1960년
- 콩고 공화국 (레오폴드빌) 1960년
- 콩고 공화국 1960년
- 콩고 인민공화국 1969년
- 자이르 1971년
- 콩고 공화국의 대통령으로 파스칼 리수바 취임 1992년
- 1996년 에어아프리카 충돌 사고 1996년
- 자이르 반군이 국정 전반을 장악. 콩고 민주 공화국으로 개칭 1997년
- 자이르의 반군이 수도 킨샤샤에 입성. 자이르 정부군의 무조건 항복 요구 1997년
- 콩고 민주 공화국의 에토움비에서 아홉 명의 에볼라 사망자가 발생하고… 2005년
- 콩고 민주 공화국과 르완다에서 차례로 6.0 2008년
- 아프리카 콩고에서 군 탄약고가 잇따라 폭발하여 200여명 이상이 사망하다 20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