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민주 공화국과 르완다에서 차례로 6.0
콩고 민주 공화국과 르완다에서 차례로 6.0, 5.0의 지진이 발생해 적어도 39명이 사망하고 400여명이 부상을 당하다.
맥락 한눈에
200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200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콩고 민주 공화국의 에토움비에서 아홉 명의 에볼라 사망자가 발생하고…(2005년), 뒤이어 2010년 필에어 렛 L-410 추락 사고(201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2003년
- 시리아 내전 2011년
- 아랍의 봄 2010년
- 이라크 전쟁 2003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레콘카보 다 바이아 연방 대학교 설립 200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콩고 위기 1960년
- 콩고 인민공화국 1969년
- 자이르 1971년
- 콩고 공화국의 대통령으로 파스칼 리수바 취임 1992년
- 제1차 콩고 전쟁 1996년
- 자이르 반군이 국정 전반을 장악. 콩고 민주 공화국으로 개칭 1997년
- 자이르의 반군이 수도 킨샤샤에 입성. 자이르 정부군의 무조건 항복 요구 1997년
- 콩고 민주 공화국의 에토움비에서 아홉 명의 에볼라 사망자가 발생하고… 2005년
- 2010년 필에어 렛 L-410 추락 사고 2010년
- 토고 대표팀 공격 2010년
- 아프리카 콩고에서 군 탄약고가 잇따라 폭발하여 200여명 이상이 사망하다 2012년
- 제2차 콩고 전쟁의 전범으로 지목된 로저 룸발라에게 프랑스 법원이 3…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