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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대 아메리칸사모아 (2002년 FIFA 월드컵 예선)

2001년 · 문명·국가 · 위도 -30.32, 경도 153.10

4월 11일,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대표팀이 아메리칸사모아를 31대 0으로 꺾어 기록을 세웠으며, 이틀 전에는 통가를 22대 0으로 이겼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시점2001년 4월 11일장소코프스하버 국제 스타디움국가오스트레일리아참여마이클 페트코비치, 케빈 머스캣, 크레이그 무어, 토니 포포비치, 토니 비드마, 아우렐리오 비드마상위 사건2018년 FIFA 월드컵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오스트레일리아 대 아메리칸사모아는 오스트레일리아와 아메리칸사모아 간의 2002년 FIFA 월드컵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경기이다. 2001년 4월 11일 오스트레일리아 코프스하버 국제 스타디움에서 치러졌으며, 이 경기로 오스트레일리아는 국제 경기에서 한 경기당 최다 골을 기록하여 세계 기록을 수립하였다. 또한 아치 톰프슨은 한 경기 개인 최다 득점 기록을 13골로 경신하였다. 또한 데이비드 즈드릴리치는 8골을 기록하며 두 번째로 많은 골을 기록하였다.

경기 결과는 지역 예선 방식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오스트레일리아의 감독인 프랭크 퍼리나는 공평한 경기를 위한 경기 방식의 개정을 주장하였다. 결국 이로 인해 2006년 FIFA 월드컵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에서는 새로운 예선전 형식을 도입하게 된다. 또한 이 영향으로 2006년 오스트레일리아는 아시아 축구 연맹으로 소속을 옮기게 된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5-04-23 기준

맥락 한눈에

200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9·11 테러(2001년),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퐁냐깨방 국립공원(200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2000년 하계 올림픽(2000년), 뒤이어 2010~2011년 퀸즐랜드 홍수(201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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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