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011년 퀸즐랜드 홍수
맥락 한눈에
201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오스트레일리아 대 아메리칸사모아 (2002년 FIFA 월드컵 예선)(2001년), 뒤이어 2018년 코먼웰스 게임(201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14년
- 시리아 내전 2011년
- 아랍의 봄 2010년
- 2014년 동계 올림픽 2014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2015년 11월 파리 테러 201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브리즈번 1824년
- 퀸즐랜드 대학교 설립 1909년
- 스틴슨 여객기 램링턴 추락 1937년
- 스토리브리지 1940년
- 병원선 센타우로 격침 1943년
- 오스트레일리아의 곤드와나 열대우림 지역 1986년
- 브리즈번 게이트웨이 교 개통 1986년
- 켐프시 관광버스 충돌 1989년
- 본드 대학교 개교 1989년
- 가리섬 1992년
- 오스트레일리아 대 아메리칸사모아 (2002년 FIFA 월드컵 예선) 2001년
- 2018년 코먼웰스 게임 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