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앵커리지 국제공항 지상충돌 사고
맥락 한눈에
198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1986년), 오르세 미술관 개관(1986년), 이란 혁명(197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트랜스알래스카 송유관 착공(1975년), 뒤이어 엑슨발데즈 원유 유출 사고(198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1986년
- 오르세 미술관 개관 1986년
- 이란 혁명 1978년
-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1979년
- 이란-이라크 전쟁 1980년
- 1980년 하계 올림픽 1980년
- 포클랜드 전쟁 1982년
- 1984년 하계 올림픽 198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놈 혈청 이송 1925년
- 이누이트 고위도 북극 이주 1953년
- 알래스카주 1959년
- 알래스카주가 미국의 49번째 주가 되었다 1959년
- 1964년 알래스카 지진 1964년
- 트랜스알래스카 송유관 승인법 서명 1973년
- 트랜스알래스카 송유관 착공 1975년
- 엑슨발데즈 원유 유출 사고 1989년
- 2002년 데날리 지진 2002년
- 3월 9일- 세계적인 산악인이자 2007년
- 2018년 앵커리지 지진 2018년
- 2025년 러시아-미국 정상회담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