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데날리 지진
11월 3일, 북아메리카에서 기록된 가장 강력한 지진 중 하나인 규모 7.9의 지진이 알래스카에서 일어났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200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9·11 테러(2001년),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퐁냐깨방 국립공원(200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엑슨발데즈 원유 유출 사고(1989년), 뒤이어 3월 9일- 세계적인 산악인이자(200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9·11 테러 2001년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퐁냐깨방 국립공원 2001년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2003년
- 이라크 전쟁 2003년
- 레콘카보 다 바이아 연방 대학교 설립 2005년
- 2006년 동계 올림픽 2006년
- 2004년 하계 올림픽 200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북미 최저 기온 기록 1947년
- 이누이트 고위도 북극 이주 1953년
- 알래스카주 1959년
- 알래스카주가 미국의 49번째 주가 되었다 1959년
- 1964년 알래스카 지진 1964년
- 트랜스알래스카 송유관 승인법 서명 1973년
- 트랜스알래스카 송유관 착공 1975년
- 엑슨발데즈 원유 유출 사고 1989년
- 3월 9일- 세계적인 산악인이자 2007년
- 2010년 미 공군 보잉 C-17 추락 사고 2010년
- 2018년 앵커리지 지진 2018년
- 2025년 러시아-미국 정상회담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