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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베자 조약

1991년 · 문명·국가 · 위도 52.62, 경도 23.96

벨라베자 조약으로 독립국가연합 창설.

시점1991년 12월 8일장소비아워비에자 숲국가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원인1991년 12월 1일 우크라이나 독립 국민 투표, 1991년 소련 국민투표결과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상위 사건소비에트 연방의 붕괴

벨라베자 조약(벨라루스어: Белавежскае пагадненне, 러시아어: Беловежское соглашение, 우크라이나어: Біловезька угода)은 1991년 12월 8일 소비에트 연방을 구성했던 핵심 슬라브 공화국인 러시아 SFSR, 벨로루시 SSR, 우크라이나 SSR의 지도자들이 모여 소비에트 연방의 해체를 공식 선언하고, 그 대안으로 독립국가연합의 창설을 합의한 역사적인 조약이다. 공식 명칭은 독립국가연합 창설에 관한 협정(러시아어: Соглашение о создании Содружества Независимых Государств)이다.

이 조약은 사실상 소비에트 연방에 대한 사망 선고로 평가받으며, 냉전의 종식과 새로운 국제 질서의 시작을 알리는 결정적인 사건이 되었다. 조약은 벨라루스의 브레스트주에 위치한 벨라베슈스카야 푸샤 국립공원 내의 정부 별장에서 비밀리에 체결되었으며, 이 장소의 이름을 따 벨라베자 조약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1-23 기준

맥락 한눈에

199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르차흐 공화국(1991년), 오르세 미술관 개관(1986년), 걸프 전쟁(199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발트의 길(1989년), 뒤이어 2020년~2021년 벨라루스 시위(202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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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