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틀 공습
제2차 세계 대전: 미국 육군 항공대 소속 지미 둘리틀 중령의 지휘하에 16대의 미국 B-25 폭격기 16대가 도쿄, 요코하마, 요코스카, 오사카, 와카야마, 고베, 나고야, 욧카이치, 가와사키 등 일본의 주요 도시를 폭격한 이른바 둘리틀 공습(Doolittle raid)이 실행됨. 이 작전으로 일본은 사상자 363명, 가옥파괴 약 350동의 손해를 입었다.
시점1942년 4월 18일장소일본의 수도권국가일본 제국참여제임스 해럴드 둘리틀상위 사건도쿄 대공습
둘리틀 공습(영어: Doolittle Raid, 1942년 4월 18일)은 제임스 해롤드 둘리틀 중령이 지휘하는 B-25 미첼의 경폭격기 편대가 항공모함 USS CV-8 호넷을 출발하여 진주만 공습에 대한 복수로 일본 본토를 폭격한 사건이다.
지미 둘리틀 중령(당시 계급)의 지휘하에 도쿄, 요코하마, 요코스카, 가와사키, 나고야, 고베, 욧카이치, 와카야마, 오사카 등 일본 각지를 B-25 미첼 폭격기 16대로 폭격하였다. 이 공습으로 사상자 363명, 군 시설과 공장 등 약 350동의 손해를 주었다. 피해는 크지 않았지만 불침의 하늘이라 호언장담하던 일본의 군부, 특히 일본 해군 상부에 준 충격은 엄청났고, 미국은 비록 일본에 큰 피해를 입히진 않았지만 이 사건은 미국인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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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194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냉전(1945년), 국제 통화 기금(194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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