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칼데아 가톨릭교회

1553년 · 문명·국가 · 위도 33.00, 경도 43.00

4월 28일, 지금의 이라크에 있는 칼데아 가톨릭교회의 지도자 시문 8세 요한난 술라카가 교황 율리오 3세로부터 모술 총대주교로 인정받았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국가이라크, 이란, 시리아, 튀르키예상위 사건로마 가톨릭교회, 동방 기독교

칼데아 가톨릭교회(시리아어: ܥܕܬܐ ܟܠܕܝܬܐ ܩܬܘܠܝܩܝܬܐ; ʿītha kaldetha qāthuliqetha)는 동방 가톨릭교회에 속한 가톨릭교회의 지체 가운데 하나이다. 칼데아는 바빌로니아 남부를 가리키는데, 터키와 페르시아만 일대를 포함하는 지역이다. 고대부터 이 일대에 사는 이들을 칼데아인이라고 부른 데서 연유한다. 바그다드 총대주교가 이끄는 칼데아 가톨릭교회의 총대주교좌는 현재 이라크 바그다드에 있다. 칼데아 가톨릭교회의 구성원들은 아시리아인들로서 현재 신자 수는 약 500,000명이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5-04-18 기준

맥락 한눈에

155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발레타(1566년), 키토(1534년), 사우바도르(1549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아르달란(1400년), 뒤이어 교황 우르바노 8세, 235대 로마 교황 취임(162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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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