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재해

오대산 지진

2007년 · 재해 · 위도 37.80, 경도 128.54

강릉시 서쪽 27킬로미터 지점에서 리히터 규모 4.8의 지진이 일어났다. 서울, 경기, 충청, 경북 일부 지역에서도 지진이 감지되었다. (오대산 지진)

시점2007년 1월 20일국가대한민국

오대산 지진(五臺山地震)은 2007년 1월 20일 20시 56분(KST)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과 진부면의 경계 지역, 오대산 남쪽에서 일어난 국지 규모 4.8의 지진이다. 기상청이 계기 관측을 시작한 1978년 이후 강원도에서 일어난 가장 큰 지진이자 한반도에서 일어난 지진 가운데 여덟 번째로 큰 지진이다.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진동이 느껴졌으나 진앙 부근의 평창군과 강릉시에서 가벼운 구조물 피해가 났을 뿐 인명 피해는 없었다. 본진에 앞서 사흘 동안 작은 전진이 이어진 드문 사례로, 원인 단층을 두고 북북동 방향의 월정사 단층이라는 견해와 서북서 방향의 알려지지 않은 단층이라는 견해가 맞선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10-10 기준

맥락 한눈에

200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200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박근혜 피습 사건(2006년), 뒤이어 2008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민 북송 사건(200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

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