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으로 탑승객 115명 전원 사망하다.
맥락 한눈에
198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르차흐 공화국(1991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1986년), 오르세 미술관 개관(198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아웅산 묘역 테러 사건(1983년), 뒤이어 라우다 항공 004편 추락 사고(199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아르차흐 공화국 1991년
-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1986년
- 오르세 미술관 개관 1986년
- 바르샤바 조약 기구 1991년
- 걸프 전쟁 1990년
- 미나스제라이스 주립 대학교 설립 1989년
- 포클랜드 전쟁 1982년
-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 1989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탐마삿 대학교 설립 1934년
- 프렘 타이 수상 내한 1981년
- 아웅산 묘역 테러 사건 1983년
- 라우다 항공 004편 추락 사고 1991년
- 태국의 장난감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참사로 188명의 노동자가 사… 1993년
- 1997년 아시아 금융 위기 1997년
- 2006년 태국 쿠데타 2006년
- 2010년 태국 시위 2010년
- 2014년 태국 쿠데타 2014년
- 2015년 방콕 폭탄 테러 2015년
- 태국의 코로나19 범유행 2020년
- 2020년~2021년 태국 시위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