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재해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

1987년 · 재해 · 위도 14.55, 경도 97.38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으로 탑승객 115명 전원 사망하다.

맥락 한눈에

198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르차흐 공화국(1991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1986년), 오르세 미술관 개관(198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아웅산 묘역 테러 사건(1983년), 뒤이어 라우다 항공 004편 추락 사고(199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

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